[DS경제 김준영 텔레그램]
18년과 유사한 배경. 조심해서 나쁠건 없음.
>>>팔고 나가야 하나 이런 이야기가 나와서 약세, 급락이 계속되는것 같다
1. 유가의 상방 압력이 적음. 수요둔화에 따라 유가는 하방 압력을 받음. 인플레를 걱정하지 않는 이유는 유가가 수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 경기 둔화에도 인플레가 높은 수준을 기록하기 힘듬.
2. 관세 우려로 시장은 조정을 받았고 두번째 급락은 연준이 만들었음
2-1. 당시 연준은 18년 12월 2.5로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2회 추가 인상을 발표함
2-2. 시장은 이미 혼란스러운 상황이었고 매파적인 연준의 코멘트에 급락
2-3. 파월은 시장 급락 이후 곧 바로 말을 바꿈. 인내심을 가지고 통화정책을 결정하겠다 (19년 1월)
2-4. 연준이 말을 바꾸니 시장은 30%에 가까운 하락을 다 되돌림 (동기간 코스피는 별로였음. 지금과 같은 상황은 아니라 봄)
3.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었음. 18년 하반기부터 성장에 대한 노이즈가 나왔음. 19년엔 침체로 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음.
3-1. 경기 둔화임에도 연준이 왜 매파적이었냐? 실업률은 우하향하고 있었음. 헤드라인 데이터는 일부 좋았음. 하지만 세부 지표에는 균열이 보이고 있었음
3-2. 관세는 인플레의 이슈가 아니라 성장의 이슈로 보임.
3-3. 증시 조정이 지속되고 빠르게 반등하지 못하면 이 또한 경기에는 긍정적인 요인이 아님
4. 시장의 조정이 커지고 관세로 인한 성장 둔화 우려가 커짐에 따라 연준의 스탠스가 중요해짐. 시장이 연준만 쳐다보는 타이밍이 가까워지고 있음. 그때 연준이 외면하면 주식시장에서는 매우 불편한 상황이 됨.
5. 채권 금리는 상방 요인보다 하방 요인이 크다는 뷰
상기 코멘트는 1월과 2월 자료에 있던 내용와 차트를 그대로 가져온 것
* 어제 시장의 반응이 평소와 달랐던 점 중 하나는 미국 국채 금리 하락이 달러 약세와 동반되지 않았다는 것. 유럽 증시 하락의 영향으로 보임. 둔화 프라이싱의 모양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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